초등학교 때 읽었던 것 같은데 기억나는 거라곤 코끼리를 삼킨 보아 뱀의 그림 정도랄까그래서 몇 해 전에 사놓고 책장에 꽂혀 있는 어린 왕자 책을 망설임 없이 꺼내 들었다.
새벽...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를 돌아보니눈물범벅
아...꽃이 되고, 별이 되기를...
볼때마다 새롭게 다가오지? 아~흑.....
심적으로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들게 하는 그 무언가가 절묘하다고 해야하나...아무튼 명작은 명작이구먼
어릴때 봤을땐 아무런 감동이 없었는데 말이죠. 어린왕자는 어린이용 동화는 아닌것같아요
너도 다시 한번 봐봐 감동의 쓰나미가~ 내가 책 빌려줄께 ㅎㅎ 그리고 일러스트가 정말 멋져~
어릴적엔 생떽쥐베리가 지구 어딘가 살아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...
그거 좋은데 사막을 여행하다 혹시 보게 되면 음...무슨말을 하지?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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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때마다 새롭게 다가오지?
아~흑.....
심적으로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들게 하는 그 무언가가
절묘하다고 해야하나...아무튼 명작은 명작이구먼
어릴때 봤을땐 아무런 감동이 없었는데 말이죠.
어린왕자는 어린이용 동화는 아닌것같아요
너도 다시 한번 봐봐 감동의 쓰나미가~ 내가 책 빌려줄께 ㅎㅎ
그리고 일러스트가 정말 멋져~
어릴적엔 생떽쥐베리가 지구 어딘가 살아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...
그거 좋은데 사막을 여행하다 혹시 보게 되면
음...무슨말을 하지?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