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사실 J.ae는 앨범이 나온횟수에 비하면 잘 알려져 있지 않는데요 사실 저도 초창기의 모습만 기억하지 그 후의 노래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불현듯 이번 그의 앨범이 눈에 뛰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 ^^;
J.ae의 가장 강점은 감미로우면서 속삭이는 보컬이 가장 매력적이죠 그런데 그 매력적인 목소리가 또한 가장 큰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. 워낙 개성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. 지극히 호흡이 잘 맞는 사람과 작업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저의 생각입니다.^^
그리고 이번 앨범은 그 호흡이 지극히 잘 맞는다는 생각입니다.
'NO.5'의 '은지원', '끝을 말할 순 없어도'의 '지오', '사르르'의 '정엽'등이 보컬 참여도 한층 업그레이드 조화로움을 보여주며 아늑하고 조용한 밤에 울리는 J.ae의 음성은 잔잔히 흐르는 물결같아 그녀의 음악에 마음을 기대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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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 목소리 넘 좋죠 >_<
라디오에 나오자 마자 미친듯 앨범을 찾았었는데 ㅎㅎ.
어째 요즘은 시디보단 mp3 감상을 더 하는듯 하네요;
오오 너도 제이의 음색에 빠졌구나 ㅎㅎ
들을수록 매력적인것 같단 말이야~
이번 앨범은 구성도 좋고 전곡이 훌륭해~^^
제이 예전부터 목소리가 넘 이뻐서 ㅎㅎ
소근대는 듯한 그 말투랑 음색이 정말 멋진 가수죠~
정말 타고 난듯. ㅠㅠ. 부릅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