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 손발이 찬데다가 복부냉증이 있어 배탈 설사가 심합니다. 올해는 특히 심해서(작년 겨울이 좀 추웠죠^^;) 요즘은 반신욕을 하고 있습니다. 시작한 지는 며칠 되지 않아서 아직 잘 모르겠지만 땀이 나니 피부는 확실히 윤택해졌습니다. 하하하 하지만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은 아니라서 주의는 해야겠죠^^
나름 괜찮다. 어디가 결리는 곳에도 효과가 좋아^^
아참 요노스케 이야기는 다 읽었다.
옛날 작품인줄 알았는데 최근 작품 이더군
마지막에 옮긴이의 말이 멋지더군.
'삶의 우연적 계기들이 가지는 가늠할 길 없는 강력하고도 신비로운 힘'
아무튼 잘 읽었고 다른 소설책도 빌려줘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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쯧쯧!
못났다~ㅋ
함 물리봐야 아 그렇구나 할껄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