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0/04'에 해당되는 글 8건
- 끝을 말할 순 없어도 - 지오(엠블랙) & J 2010/04/29
- J.ae - sentimental (3) 2010/04/27
- 파키라 (4) 2010/04/23
- 층간소음 (2) 2010/04/20
- 영화평론가 이동진 (2) 2010/04/18

사실 J.ae는 앨범이 나온횟수에 비하면 잘 알려져 있지 않는데요 사실 저도 초창기의 모습만 기억하지 그 후의 노래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불현듯 이번 그의 앨범이 눈에 뛰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 ^^;
J.ae의 가장 강점은 감미로우면서 속삭이는 보컬이 가장 매력적이죠 그런데 그 매력적인 목소리가 또한 가장 큰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. 워낙 개성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. 지극히 호흡이 잘 맞는 사람과 작업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저의 생각입니다.^^
그리고 이번 앨범은 그 호흡이 지극히 잘 맞는다는 생각입니다.
'NO.5'의 '은지원', '끝을 말할 순 없어도'의 '지오', '사르르'의 '정엽'등이 보컬 참여도 한층 업그레이드 조화로움을 보여주며 아늑하고 조용한 밤에 울리는 J.ae의 음성은 잔잔히 흐르는 물결같아 그녀의 음악에 마음을 기대게 합니다.

후후후 드디어 하고 싶었던!
화분에 식물을 키우는 걸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^^V
그리고 그 첫 식물로는 '파키라' 라고 불리는 나무입니다.
앞으로 잘 키워보겠습니다.^^
참고로 이 나무는 아메리카 지역이 원산지이고
공기정화에 좋은 식물입니다.





Tag // 파키라

바로 층간소음이다. ㅡㅡ;
아침이면 알람 시계가 따로 필요가 없다.
나처럼 남들보다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여간 괴로운게 아니다.
덕분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도망치듯 집을 나오게 된다.
그리고 집 앞 산을 오르며 산책을 하는게 이사오고 난 뒤의 바뀐 일상이다.
특별히 바쁘지 않다면 낮에는 아예 도서관을 이용해볼까 한다.
내 심신의 건강을 위해~^^
정말 심장떨리는건 괴로워~
Tag // 층간소음
<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>
좋은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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