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그대로 여전히 일에 파묻혀 있으며새로나온 음반인 '이소라 7집'을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.
아~ 빨리 12월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물론 일은 다 끝나고...ㅠㅠ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막막함...산더미 같은 일 앞에 무릎을 꿇는구나덜썩~ 용이 살려줘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