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틀거린다.아... 세상은 나에게 변화를 요구한다.꽤 오래전, 스스로도 조금씩 느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명확해지는 변해야 한다는 움직임방향은 이미 정해 진거다.그럼 그곳으로 나아갈 수밖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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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교 때 읽었던 것 같은데 기억나는 거라곤 코끼리를 삼킨 보아 뱀의 그림 정도랄까그래서 몇 해 전에 사놓고 책장에 꽂혀 있는 어린 왕자 책을 망설임 없이 꺼내 들었다.
새벽...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를 돌아보니눈물범벅
아...꽃이 되고, 별이 되기를...
볼때마다 새롭게 다가오지? 아~흑.....
심적으로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들게 하는 그 무언가가 절묘하다고 해야하나...아무튼 명작은 명작이구먼
어릴때 봤을땐 아무런 감동이 없었는데 말이죠. 어린왕자는 어린이용 동화는 아닌것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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